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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티온의 승부사 [E]

김현준 / 인타임

판타지, 완결

제국의 수도 악티온에 몰아치는 태풍의 소용돌이 그 중심에 최강의 승부사 슈리안이 있었다. 수도라고 해도 고향인 시드란보다 좀 더 큰 도시일 뿐. 까짓것 악티온도 내가 접수하겠어! 대박 아니면 쪽박? 웃기는 소리!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모든 것을 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