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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수혼령탈혼검 [E]

용대운 / 인타임

장르소설, 한국, 일반, 무협, 완결

스읏…… 손이 움직이는 순간, 상대의 목숨은 벌써 손아귀에 들어와 있었다. 이것이 섬수(閃手)다! 딸랑…! 방울소리가 울리는 순간, 혼은 어느새 구천(九天)을 달리게 된다. 이것이 혼령(魂鈴)이다! 스릉…! 일단 검이 뽑히기만 하면 반드시 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