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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전기 [E]

용대운 / 인타임

일반, 무협, 완결, 장르소설, 한국

두 개의 육장(肉掌)만으로 능히 강호제일(江湖第一)을 다투는 사나이. 그의 누런 황삼이 펄럭일 때마다 또 하나의 생명이 이슬처럼 사라져간다. 냉혹한 솜씨! 열혈(熱血)의 의리(義理)! 그리고 서정적인 사랑… 무쌍파(無雙派)와 흑수당(黑手黨)의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