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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 고양이 주인님을 길들이다

한유랑 / 꽃님

순정, 완결, 단행본만화, 한국

까칠한 강재영 빌라에 들어온 고양이 한 마리 내 방과 서재는 접근금지. 있던 물건은 늘 제자리에. 지저분한 거 시끄러운 거 딱 질색이야. 규칙은 지켜줘. 흥이다! >v< 기죽으면 지는거다. 그저 없는 듯 조용히만 지내주길 바랄 뿐인데 한마디도 지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