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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미나토 / 조아라

완결, 장르소설, 한국, 일반, 로맨스판타지

―우리 이렇게 할까? 세 달을 줄게. 우리가 여기 머물 수 있는 기간이야. ―뭐? ―네가 할 일은 간단해. 그냥 되찾으면 돼. ―되찾다니! 그건 원래 내 몸이다! ―지금은 아냐. 그 단호한 대답에 이시르위나는 숨을 들이켰다. 그리고 문득 깨달았다. 애초에 그녀에겐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