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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전설

조명운 / KOCN

액션, 완결, 드라마, 한국, 단행본만화

그녀는 떠났다. 난 하루종일 '전람회'의 '유서'란 노랠 들었다. 더 이상 살아야 할 의미가 없었다. 그때 그가 나타났다. "죽기 전에 드라이브 한번 하지 않을래? 작은 바람에도 날아 오르는 먼지처럼..." 자유롭게... 그의 첫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