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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반납하다

리브 / 청어람

일반, 장르소설, 로맨스, 완결, 한국

“내 것을 탐한 네 눈을 도려내고, 네 입술을 떼버리고, 네 손을 잘라내고 싶었어. 하루에도 수십 번, 너를 죽이고 싶단 생각을 했어.” 서윤과의 만남을 간절히 고대해 온 악마 같은 그 남자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