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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콤해서

르비쥬 / 청어람

장르소설, 완결, 일반, 한국, 로맨스

사고와도 같은 만남. 그리고 그의 개명을 위해 시작된 계약 연애. 하지만 절대 엮일 일 없다 장담하던 남자는 어느새 달콤한 사랑에 빠져들고. 갑(甲)다운 을(乙), 도영칠 씨와 을(乙)다운 갑(甲), 은채경 양의 심장을 녹일 만큼 달콤한 개명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