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L] 샨티, 샨티

체리만쥬 / 엠스토리허브

한국, 일반, BL, 완결, 장르소설

“황자님.” 어떻게 연락을 받았는지 유모가 새 약재를 가져왔다. 의원이 보는 앞에서 그 걸레 빤 물처럼 생긴 약을 다 마셔야 했다. 코를 잡고 마셔도 숨을 쉬자 냄새가 올라왔다. 의원이 말했다. “한 번만 더 그러시면, 엉덩이를 때릴 겁니다.” “……하지만 전 황잔데요?” “스...